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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VS 말레이시아 천연 라텍스 원료에 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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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6
  • 조회수 6981
  • 로디아스 코리아

안녕하세요. 로디아스 코리아 입니다.

 

천연라텍스 원료 품질에 대한 문의가 많아 공지를 올려 드립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고무 나무가 생육되는 나라는 태국입니다.

그만큼 태국의 기후와 환경이 라텍스 나무가 생육되기 최상의 환경과 기후라는 뜻입니다.

태국 천연라텍스 원료가 세계시장의 약 40% 이상을 차지할 만큼 가장 많이 사용되고 공급되어 지는 원료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천연 라텍스 원료 채취와 생산에 대한 오랜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한 나라도 태국입니다.

 

단순 수입판매하는 비전문업체에서는 말레이시아 라텍스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 근거로 열대성 기후와 섬나라이기 때문에 자주 비가 와서라고 합니다.

 

그럼 왜 열대성 기후와 섬나라 특성인 높은 습도와 비가 자주오면 않좋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천연라텍스 원료를 처음 채취하면 원료에 수분이 너무 많아서 (묽어서) 라텍스 제조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텍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연 건조를 통해 수분을 증발 시켜 농노를 짙게 만들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섬나라여서 습도도 높고 비도 자주오기 때문에 자연 건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특히 천연라텍스 원료를 채취하는 작업 중에 비가 오게 되면 열악한 환경에서 원료를 채취하는 바가지에 빗물이 바로 떨어지게 됩니다.

빗물이 들어간 만큼 더 라텍스 원료에 수분이 많이 들어가 묽어져 원료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해 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후진국에서는  자연 건조시키지 않고 빨리 원료를 생산하기 위해 칼슘카보네이트라는 발암성 화학물질을 넣어 수분을 증발 시키고 있습니다. 

 

일명 돌가루라고 불리는 칼슘카보네이트는  수분을 증발 시키고 무게를 증가시켜 마치 천연라텍스가 많이 들어간 고밀도인 것처럼 하는 1석2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이 과연 최고의 라텍스 원료를 생산 할수 있는 조건일까요?

 

또한 말레이시아는 고무 나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라텍스 원료를 태국이나 베트남 등에서 많이 수입하고 있습니다.

 

열대지방에서 천연라텍스를 생산하면 불량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유는 천연라텍스 생산 최적의 조건이 20~22도인데... 동남아시아는 30도를 웃 돌기 때문입니다.

열대 기후로 인한 불량을 줄이기 위해 합성라텍스와 여러가지 발암성 화학첨가제를 넣어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열대성 기후에서는 합성라텍스와 발암성 화학 첨가제를 넣어야 불량을 줄일 수 있고 제품을 많이 생산하여 이익을 낼수 있습니다.

 

이번에 대전소비자연맹에서 천연라텍스라고 홍보하는 업체를 조사한봐 대부분의 수입업체에서 천연이 아닌 합성라텍스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KBS, MBC 뉴스 보도 및 기사 )

 

대전소비자연맹 발표…17개중 15개 '잠재적 발암물질' 검출 -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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